[공식] ’NCT 출신’ 루카스, SM 떠난다..“또 다른 도전 응원” [전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24 14: 50

그룹 NCT 출신 루카스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지를 올리며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루카스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드림센터에서 MBC M '쇼챔피언' 생방송이 진행됐다.이날 가수 DRIPPIN, EPEX(이펙스), KISS OF LIFE, LUCAS, NOWADAYS, P1Harmony, RESCENE(리센느), xikers(싸이커스), 앰퍼샌드원(AMPERS&ONE), 엔카이브(NCHIVE), 온앤오프(ONF), 유니코드(UNICODE), 캐치더영(Catch The Young) 등이 출연했다.가수 루카스가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4.17 /jpnews@osen.co.kr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들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루카스는 2018년 NCT로 데뷔한 뒤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2023년 NCT와 WayV를 탈퇴하고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루카스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자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들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도 루카스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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