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따마,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로맨스 몰입감 높인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24 13: 40

가수 따마와 주니가 ‘유미의 세포들3’ OST 라인업에 합류하며 완성도를 높인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에 따르면 따마와 주니가 네 번째 OST 가창자로 나선다. 오는 2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따마의 ‘유성’과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Into My Life)’가 동시에 발매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은 앞서 가수 소수빈과 신인류,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 라이즈의 앤톤 등 독보적인 실력과 음색을 갖춘 대세 아티스트들이 합류한 OST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네 번째 파트로 따마와 주니의 곡이 동시에 발매돼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따마가 부른 ‘유성’은 가슴 벅차오르는 사랑의 감정을 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에 빗댄 곡이다. 이름 없이 방황하던 외로운 존재가 너라는 소원을 만나 자신의 이름을 찾게 된다는 로맨틱한 서사와 영원한 사랑에 대한 약속을 가사에 담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니의 ‘인투 마이 라이프’는 따뜻한 감성의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사랑을 믿지 않으려던 순간 운명처럼 다시 찾아온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막 사랑에 빠진 두근거림을 담아내 설렘 지수를 상승시킬 것으로 보인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의 로맨스를 그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EMA, 모브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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