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6년 학교체육육성 보조금’ 전달식
- 대학 스포츠단 선수들의 체계적 발굴 및 훈련 환경 개선 지원
- 양 기관 협력을 통한 선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체육발전 기대

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와 인천광역시체육회(회장 이규생)가 ‘2026년 학교체육육성 보조금’ 5,0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안양대학교 안양캠퍼스 일우중앙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16일 오전 11시 열린 전달식에는 안양대학교 장광수 총장과 인천광역시체육회 이규생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안양대 스포츠단 최동호 직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인천시광역시체육회에서는 이규생 회장과 곽희상 부회장, 한상섭 사무처장, 노경우 전문체육부 부장, 민순기 홍보비서실 실장, 문소연 체육지원팀 차장, 최순혁 체육지원팀 대리, 성호전·김광춘 주임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안양대학교에서는 장광수 총장과 한형서 총무처장, 한수영 학생처장, 김덕중 스포츠단 단장, 김현태 경영기획과 부장, 김민준 비서를 비롯해 선수단을 지도하는 임종길 검도 감독, 조우리 수영 감독, 이준종 역도 감독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인천광역시체육회 보조금은 안양대 운동부 선수들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고,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전력 강화 및 운동부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인천광역시체육회 이규생 회장은 “안양대학교 스포츠단은 초중고 학생들의 꿈을 펼치게 할 인천광역시 체육계의 소중한 핵심 자산이다”라며, “앞으로 안양대와 인천시 체육발전을 위한 더 많은 지원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스포츠 발전의 튼튼한 밑거름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안양대 장광수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광역시체육회의 학교체육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학교 운동부 선수들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전국체전에 우수한 성적과 상위 입상을 위한 운동부 활성화에 힘써 큰 성과를 거양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양대학교 스포츠단은 전달받은 보조금을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향후 인천광역시체육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 스포츠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안양대학교 스포츠대학은 전국체전 참가와 2026년 SBS전국검도왕대회에서 송명철 학생이 대학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으며, 인천대학과 전공 교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의 장애 학생 취업 직무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기사는 안양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