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여우 군단’의 선택은 ‘데이스타’…유지명, 농심전 선발 미드 출전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4.15 17: 10

“상대 팀에 따라 ‘데이스타’ 선수와 ‘빅라’ 선수를 상황에 맞게 출전 시킬 계획이다.”
개막 3연패를 끊고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올렸던 박준석 피어엑스 감독은 미드 교체 출전 가능성을 거론한 바 있다. 결국 피어엑스가 당분가 투 미드 체제로 시즌에 나선다. ‘여우 군단’ 피어엑스가 ‘데이스타’ 유지명을 농심과 1R 경기에서 선발 미드 라이너로 내세웠다. 
피어엑스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농심과 경기에서 선발 미드 라이너로 ‘데이스타’ 유지명을 지난 DN 전에 이어 또 다시 선발로 기용했다. 2경기 연속 출전.

DN과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 나선 유지명은 올 시즌 2승 무패, 9킬 5데슽 10어시스트 평균 KDA 3.80을 기록하고 있다. 피어엑스는 2경기 연속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데이스타’ 유지명,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가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섰다.
농심은 2026 LCK컵부터 고수해온 베스트5를 그대로 가동했다. 킹겐’ 황성훈, ‘스폰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태윤’ 김태윤,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로 경기에 출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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