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환희가 엄마인 배우 고(故) 최진실의 빈자리를 채운다.
최준희는 지난 8일 “혼주님 정장 맞추러”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가 한 양복점에서 슈트를 입어보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예비산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부모 모두 잃은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석에 오빠 최환희가 앉기로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