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식집사 된 이대여신..식물과 셀카 찍었을 뿐인데 ‘청량미’ 가득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06 00: 43

배우 노윤서가 식집사 된 일상을 전했다.
5일 노윤서는 “오늘이 식목일이래요. 식집사 입문 쿠하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하얀색 니트를 입고 직접 키운 식물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따사로운 햇빛을 받은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벚꽃을 구경한 그는 화훼단지에서 직접 키울 식물들을 구매한 일상을 전했다. 양손 가득 들고 나온 노윤서는 설렘이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이대 여신’으로 알려진 만큼 노윤서는 편안한 차림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윤서는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궁’ 촬영을 마친 데 이어 차기작으로 디즈니+ 시리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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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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