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日서 셀프 웨딩화보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05 18: 25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예비신랑과 일본 도쿄에서 셀프 웨딩 화보를 찍었다.
최준희는 5일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이라며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ㅎㅎㅎ 거의 430일 동안 웨딩 준비 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_^( 공주 놀이 웨촬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ㅠ) #결혼준비 #셀프웨딩 #웨딩촬영 #일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과 일본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일본 도쿄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 멋진 블랙 수트를 입고 웨딩 화보를 찍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무려 430일 동안 결혼을 준비하고 있으며, 웨딩 촬영만 5번째라고. 특히 두 사람의 예쁘고 멋진 비주얼에 애정이 가득한 눈빛이 더해져 사랑이 충만한 웨딩 화보가 완성됐다. 
한편 최준희와 비연예인 예비신랑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결심했다. 
최준희는 "엄마 보고 싶다고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출발해 주는 예랑이예요. 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고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또한 최준희 측근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성실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등으로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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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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