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곽튜브, 초호화 산후조리원서 푹 빠진 아들 육아..아이 컨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5 18: 19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첫 아들 육아에 푹 빠졌다.
곽튜브는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아부지랑 아이컨택”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를 안고 눈을 맞추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고 애정 어린 눈길로 바라보고 있었다. 곽튜브는 조심스럽게 아이의 머리를 받치고 무릎에 앉혀 눈을 바라보면서 소통하는 모습이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라면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곽튜브는 여러 차례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곽튜브가 육아 일상을 공개하면서 초호화로 알려진 산후조리원까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곽튜브 측은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eon@osen.co.kr
[사진]곽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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