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 쏙 빠졌다..바다x유진, 현역 걸그룹 생각나는 비주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5 16: 04

그룹 S.E.S가 뭉쳤다. 다만 슈는 쏙 빠졌다.
바다는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하코네 드립커피 츄룹”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E.S 멤버 바다와 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서 커피잔을 들고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똑같이 서로를 보며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바라봤다.

바다와 유진이 서로를 보는 눈빛에는 애정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음 마주보면서 웃기로 했고, 커피잔을 부딪히며 아이처럼 즐거워하기도 했다. 현역 활동 시절과 비슷한 모습으로 여전히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이었다. 다만 S.E.S 멤버들 중 슈만 빠진 상태라 아쉬움을 더했다.
슈는 과거 상습 도박 혐의로 논란이 되면서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바다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사업과 유튜브로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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