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부친인 김삼련 씨는 이날 별세했다.
개코는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개코의 동료, 선후배 뮤지션과 지인들이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 10분이며, 장지는 일산 청아 공원이다. /seon@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