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6세 연하 모델과 럽스타 시작했는데..정체 알고보니 '깜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5 15: 37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유이가 6살 연하와 ‘럽스타’를 시작했다.
유이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러너스 하이 크루장님과 함께”라는 설명과 여러 장으 ㅣ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유이는 러닝 크루의 크루장인 모델 차수민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했고, 마주 앉아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취했다.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준 것이었다.

특히 유이는 화징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 깔끔한 단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러닝을 하면서 체력을 많이 키운듯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었다. 유이는 환하게 웃으면서 차수민과의 수다 타임을 즐기고 있었다.
차수민은 “큰일났어. 나 너무 튼튼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연기 활동 뿐만 아니라 여러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유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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