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위고비로 28kg 감량하더니 얼굴도 소멸 직전..'뼈말라' 되나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5 13: 59

크리에이터 풍자가 28kg 감량 후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풍자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풍자는 거울을 이용해 셀피를 촬영하며 미소 짓고 있다. 풍자는 경찰 모자를 쓴 채 거울 앞에 서서 부드러운 미소를 걸치고 인증 사진을 남겼다.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풍자는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풍자는 브이라인 턱선 뿐만 아니라 높아진 콧대,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비주얼에도 큰 변화를 맞은 풍자였다.
풍자는 최근 위고비 다이어트로 28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풍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