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한가로운 벚꽃 구경..43kg '뼈말라' 여신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5 09: 38

배우 이유비가 벚꽃 나들이에 나서며 봄 기분을 즐겼다.
이유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으아아아”라는 멘트와 이모지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구경에 나선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유비는 도로 옆에 핀 벚꽃을 궁경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봄 분위기가 풍기는 흰색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유비는 양볼에 떨어진 벚꽃잎을 붙이고, 벚꽃나무 가지를 자신의 얼굴 옆으로 가까지 가져와서 인증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머리카락을 땋아내리고 화사하게 웃으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낸 이유비다.
이유비는 최근 SNS를 통해서 소통하고 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이승기와 결혼한 동생 이다인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결혼 후 처가를 둘러싼 구설로 어려움을 겪다가 “가족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유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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