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억울함을 토로했다.
최근 신수지는 개인 SNS를 통해 “살다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올게요”라고 입을 열었다.
신수지는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 이해해주세요. 저도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의미심장한 내용이 담긴 게시물이었으나, 신수지는 구체적인 상황을 밝히지 못한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편, 신수지는 지난 1월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직접 이를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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