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남사친 생일상 차려주는 '예쁜 동생'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05 08: 35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의 생일상을 차려줬다.
송혜교의 스타일리스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생일밥 차려주는 이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함찍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스타일리스트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어깨에 살짝 기대어 똑같은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었다.

또 송혜교가 차려준 것으로 보이는 푸짐한 생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정갈하게 담긴 반찬과 밥에 다양한 요리와 샴페인까지 있었다. 소중한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음식을 준비한 송혜교였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함께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할 정도로 친한 사이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췄으며, 올해 공개 예정이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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