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길거리서 ♥정석원 과거 인연 재회 “이제 다 애가 있어”(백지영)[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05 05: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가 우연히 서효림을 만났다.
4일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매달 딸이랑 함께하는 독특한 취미 생활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딸을 데리러 간 곳에서 반가운 얼굴을 발견했다. 백지영은 길에서 서효림을 만났고, 서효림은 과거 정석원과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했다고 강조했다.
정석원 또한 그때를 기억한다며 “16~17년이다. 근데 이제 다 애가 있다. 잠깐 타임머신 타고 갔다가 다시 온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서효림과 배우에서 학부모로 만나게 된 것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효림은 “근데 예전이랑 똑같다”라고 말했고, 정석원과 백지영 또한 서효림에게 “똑같다”라고 훈훈한 이야기를 건넸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백지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