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이재용 회장과 깜짝 셀카.."돈 들어오는 투샷" 화제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4.04 14: 51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삼성 이재용 회장과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필릭스는 3일 자신의 SNS에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릭스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재용 회장을 손가락으로 가리킨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재계 총수와 글로벌 K팝 아이돌의 투샷은 공개 직후 단숨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역대급 만남은 같은 날 청와대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환영 오찬 자리에서 성사됐다. 이날 오찬에는 정·재계 및 문화예술계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으며,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 역시 초대를 받아 자리를 빛내던 중 이 회장과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상치 못한 조합에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합성인 줄 알았다" "돈 들어올 것 같은 투샷이다" "필릭스 친화력의 끝은 어디냐" 등 놀라움과 감탄이 섞인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앞서 필릭스는 배우 전지현과 함께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로 발탁된 바 있다. 필릭스는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주요 문화 행사에 참석해 취지를 널리 알리고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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