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에 놀라 그라운드 방문한 양상문 코치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01 02: 16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가 개막 3연승을 질주하며 1위 자리를 지켰고, 한화는 2승1패를 마크하게 됐다.
5회초 1사 1,2루에서 KT 허경민이 한화 엄상백 투구에 머리를 맞았다. 허경민 상태 살피는 한화 양상문 코치와 KT 이강철 감독. 2026.03.3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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