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감량' 풍자, 배신감 느껴지는 식사량..소식좌 되나 "위가 줄긴 줄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01 00: 58

크리에이터 풍자가 소식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풍자는 지난 3월 31일 개인 채널에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라면 2개를 먹은 이후, 간장 게장에 새하얀 밥을 올려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풍자는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최근 풍자는 28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 바. 다이어트 성공에 비주얼까지 확 달라진 풍자는 체중 감량을 위한 소식에 익숙해진 듯 먹는 양도 대폭 줄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및 다양한 방송을 통해 바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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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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