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뺀 홍윤화, 건강 이상에 결국 대학병원 “손 달달 떨릴 정도로 추워”(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31 22: 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신체적 이상 증세를 느낀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홍윤화, 서은혜가 출연했다.

홍윤화, 김민기는 대학병원을 찾았다. 홍윤화는 “40kg을 감량하고 나서 처음 겪는 이상 증세가 있다. 혼자만 해결할 수 없겠다 싶어서 선생님을 찾아갔다”라고 병원을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홍윤화는 병원 대기실에 앉아 “요즘 내가 내 몸이 낯설다”라고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홍윤화는 다이어트계 1인자 명의를 찾은 것. 
홍윤화는 진료를 받으며 “9개월간 40kg를 뺐다. 몸이 많이 피곤하다. 우울한 건 아닌데 제가 많이 차분해진 것 같다”라고 자신의 증세를 설명했다.
홍윤화는 “많이 변하고 낯설어졌다. 제가 추위를 원래 안 탄다. 한겨울에도 다른 사람들이 패딩 입고 다니니까 흐름에 맞추려고 패딩 입었지 춥다고 느낀 적이 없다. 살을 빼고 나니 세상이 너무 춥다. 손이 달달달 떨릴 정도로 춥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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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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