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과 현빈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아 또 한번 미공개 사진을 대방출, '현손 부부' 로맨스를 소환했다.
앞서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번째 결기”라며 결혼기념을 사진을 깜짝 공개한 바. 미공개 사진이 팬들에게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약 2년이 지나 또 다시 손예진이 “영원한… 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는 문장과 함께 미공개 결혼식 사진들을 추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특히 “#Happy4th”란 해시태그도 덧붙이면서 결혼식을 자축해 훈훈함을 안긴다. 부부의 연을 맺은지 벌써 4년이나 지난 점도 팬들에게 새삼 놀라움을 안기기도 한다.

미공개로 공개된 사진엔 마치 동화 속 장면을 또 한번 떠오르게 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손예진과 현빈의 모습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처럼 보였기 때문. 봄날의 야외 예식장에서 화려한 꽃장식을 배경으로 등장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자아냈다. 서로 팔짱을 껴고 미소짓는 모습에선 여전히 신호낱은 달콤함이 묻어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3월31일, 결혼식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부부 대열에 합류했다. 당시 초호화 야외 예식과 세심한 디테일까지 화제를 모으며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결혼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도 활발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 현재 진행형인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진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현빈 역시 디즈니+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ssu08185@osen.co.kr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