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민정이 이병헌의 안타까운 실수를 밝혔다.
3월 31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 최애 등장. 이민정네 주방 뺏은 나폴리 맛피아 초딩 입맛 저격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나폴리 맛피아는 자신의 팬인 이민정 아들의 근황에 관심을 가졌다. 이민정은 나폴리 맛피아가 집으로 오는 날 아들이 하필 학교에 갔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이민정은 최근 미국에 다녀왔다며 “손흥민 선수랑 오빠(이병헌)랑 그 경기에서 만났다. 멋있었다.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사인을 요청했는데 유니폼을 호텔에 놔두고 왔다. (이병헌이) 다른 데다가 해달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모든 걸 잘 잊고 다니는 아들과 아버지”라며 이병헌 부자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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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