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지쳤다더니..“킴 카다시안 시술” 확 달라진 얼굴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31 09: 28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살짝 지쳤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 카다시안이 받았다는 그것을 나도 받아봤다.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블랙 재킷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한 올림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한층 또렷해진 피부와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이 신지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어 그는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며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현재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 중이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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