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이 이규혁 허벅지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허영만과 함께 서울의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담비는 진도 식재료로 이루어진 반찬을 맛 보며 “어렸을 때는 제가 이런 반찬들을 별로 안 좋아했다. 그래서 엄마가 해줘도 안 먹은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허영만은 “신랑 입맛은 어디 입맛이냐”고 물었고, 손담비는 “저희 신랑은 모든 입맛이다. 다 잘 먹는다”라고 답했다.
스피드스케이팅 현역 선수 시절, 이규혁은 허벅지 둘레가 26인치였던 바. 허영만은 “나는 이규혁 씨 옛날에 허벅지가 말이야. 저 다리는 황소 뒷다리같다고 했다”라고 언급했다.
또 허영만은 이규혁과의 어떻게 만났는지 물었다. 손담비는 “13년 전에 그때 잠깐 사귀었다. 연애하다가 헤어졌다”라며 “10년 후에 다시 만났는데 팍팍팍 대다가 눈 떠보니 결혼했다. 이 남자랑. 그리고 눈 떠 봤더니 아기를 낳았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