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60kg 중반' 주우재, 뼈말라 식단 추측에 기절('놀면 뭐하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3.28 18: 57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먹빼 모임'에서 입 짧은 식사량으로 온갖 추측을 다 받았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먹빼 모임'이 시작되었다. 제로 음료를 챙기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끼리 설전이 벌어져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br /><br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 주인공은 유재석, 전현무, 기안84로 압축된다.<br /><br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생중계된다. <br /><br />주우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9 /sunday@osen.co.kr

주우재는 한 상 가득 차려진 것에 몇 입 먹지 못하고 그만 먹기를 선언했다. 그는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해도 이미 배불렀다"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유라 엄마는 “하루에 먹는 게 얼마냐”라며 몹시 궁금해했다. 방송상 주우재는 188cm에 60kg 중반이라는 몸매가 공개된 적이 있었다. 주우재는 “쉬는 날 일어난다”라며 말을 잇고자 했으나 하하는 “한강 가서 비둘기랑 같이 쪼아먹을 것”이라며 단언했다.
이에 이용진은 “내가 봤을 때 양치하고 거품이랑 물만 마시면 끝일 듯. 그게 아침이지”라며 삿대질을 했고, 허경환은 “듣기로는 주우재는 신발을 벗으면 둥둥 뜬다는데”라며 주우재에게 중력도 없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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