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첫만남부터 적극 구애..“꿈인지, 생시인지 푹 빠져” (‘백반기행’)[핫피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23 06: 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첫만남을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 함께 출연해 러브스토를 공개했다.

이날 허영만은 “두 사람은 어떻게 만냤냐”라며 첫 만남 비하인드를 물었다. 서하얀은 “친구랑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임창정 씨가) 뒤에 있었다. 그래서 이제 저희한테 와서 ‘맥주 한 잔 사주세요’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허영만은 “보통 작업할 때 ‘맥주 한 잔 하실래요?’ 할텐데 사달라고 했냐”라고 놀랐고, 임창정은 “너무 어처구니 없는 멘트니까 빵 하고 터진 거다. 속으로 됐다”라며 “끝끝내 제가 전화번호를 땄다”라고 털어놨다.
서하얀은 “다음 날부터 적극적으로 구애가 (시작됐다)”라며 “너무 너무 적극적으로 표현을 해줬다. 꿈인가 생시인가 모를 정도로 푹 빠지긴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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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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