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돌싱→내연녀설에 입 열었다 “가정사 공개 안 했더니..”(데이앤나잇)[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22 06: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항조가 내연녀, 돌싱설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남진과 조항조가 출연했다.

김주하는 조항조에게 “돌싱인 척 했냐”라고 물었고, 조항조는 그런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왜 그런 이야기가 돌았냐면, 집사람하고 약속한 게 있다. 연예인 활동하면서 약속할 건 가족이나 가정사를 공개하지 말자는 것이었다. 한국에 나와서 활동하면서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하니 ‘혹시 돌싱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나왔다”라고 말했다.
내연녀가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는 말에 조항조는 “너무 배가 고파서 아내와 마트에 가서 시식 코너를 갔다. 집사랑이 항상 저랑 나가면 항상 (마스크로) 가려줬으면 하더라. 불편하다고. 누가 알아보니까 아내가 당황해서 ‘아니에요’ 하더니 혼자서 도망갔다. 자기는 일반인이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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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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