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임당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21일 안영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임당검사 앞에서 쎈척하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중인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임당(임신성 당뇨) 검사를 위해 병원을 가는 길에 셀카를 찍어 올린 것. 안영미는 임당검사를 위해 출발 전 섭취한 포도당을 인증하기도 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긴장한 기색을 감추려는 듯 덤덤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다. 하지만 "센 척 하기"라는 말을 통해 떨리는 심경을 드러낸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식좌니 임당 바로 통과일 것"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둘째의 성별 역시 아들이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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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영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