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0(25-19 27-25 25-17)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 승점 4차로 벌려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경기종료 후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김종민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3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