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이로운,'승리의 하이파이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3 15: 51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은 KIA에 3-2로 승리했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타케다 쇼타가 3이닝 퍼펙트 투구를 했다. 두산 출신 276홈런 거포는 선제 마수걸이포를 날려 재기를 알렸다. 
경기를 마치고 SSG 김민식과 이로운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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