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손민석 잘했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3 14: 50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쿄야마가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5회초 1사 1루 장진혁의 우익수 오른쪽 뒤 1타점 2루타때 득점을 올린 손민석을 반기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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