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선두 타자 진루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3 13: 46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쿄야마가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1회말 중전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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