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김태형,'입술 꽉 깨물고 힘찬 피칭'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3 13: 43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KIA 선발 김태형이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3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