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엽-박진우,'승리의 하이파이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2 16: 35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삼성은 한화에 12-3으로 승리했다. 장단 15안타를 기록한 삼성이 1승을, 한화가 1패를 안고 시범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박진우와 육선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2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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