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두산 타무라 이치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2 16: 15

12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8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타무라 이치로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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