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투런포로 추격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2 16: 02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8회말 무사 주자 2루 한화 이진영이 중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12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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