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어려운 승리였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5: 47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이 9회초 2사 2루 KT 위즈 조대현을 3루 땅볼로 잡고 4-3으로 승리한 후 박재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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