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타구에 맞는 이강철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4: 07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3회말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의 타구에 맞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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