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진루타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3: 55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1회말 1사 1루 중견수 왼쪽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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