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악! 시작부터 몸에 맞는 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2 13: 13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1회초 무사 주자 1,2루 삼성 최형우가 타석에서 한화 선발 왕옌청이 던진 볼에 맞고 있다. 2026.03.12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