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깜짝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03 15: 07

3일 일본 미야자키현 아야초 니시키바루 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전날 두 팀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SSG는 베니지아노,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SSG 김성욱이 롯데 박세웅의 투구가 헬멧에 맞으며 괴로워하고 있다. 2026.03.03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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