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마운드 오른 최주형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02 16: 10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
이날 두산은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6회초 두산 최주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01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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