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 8회 출격한 KIA 김범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5: 45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마운드에 오른 KIA 김범수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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