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응원 감사합니다'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2 14: 58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일본 입성 이후 첫 공식전을 무승부로 마무리 지었다.
한국 WBC 대표팀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2026 WBC 공식 연습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한국 선수들이 더그아웃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02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