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 향해 몸 던지는 KIA 박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3: 54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KIA 박민이 2루 베이스를 향해 몸을 던지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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