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LG 이정용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1 15: 24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LG 투수 이정용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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