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한, 적시타 이어 역전 득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01 14: 30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
이날 두산은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4회말 두산 김대한이 홍성호 타석에 폭투를 틈타 역전 득점에 성공하며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01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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