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맨 김현수, '오스틴 너무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1 14: 05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하자 KT 1루수 김현수가 장난을 치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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