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 1회 4실점' KT 오원석 다독이는 김현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1 13: 34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투구를 마친 KT 선발 오원석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1루수 김현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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