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삼성 육선엽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8 14: 11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투수 육선엽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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